장군 엄마의 첫 작품..
임신 초기부터 만삭이 되도록 열심히 의상학원에 다니더니만..지난달 학원을 마치고 옷을 만들어준다기에..거실 뒤편에 미싱과 오버록 기계를 설치 해줬더니만..몇일을 밤늦도록 뚝딱거리더니 오늘 제 옷을 하나 만들어뒀더군요..첫 작품이라며 사진 찍어 달라고 하기에 멋지게 한장 찍어줬습니다..사랑스런 장군 엄마의 첫 작품~골덴 남방을 구경하세요~ 제 D라인을 살려주는 슬림핏~ 딱~맞아요..^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