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서울로 옮기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기러기 아빠 신세..
매일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고..날이 추워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수민이를 위해..
새로운  장난감을 마련해줬습니다..
미끄럼틀과 말타기~
이리 저리 미끄럼틀 타고 말타고..아주 신나하는 걸 보니 진작 사줄걸 하는 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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