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결국 치과에 가다..
어제부터 살짝 사랑니 쪽 잇몸이 붓더니..오늘 점심먹고 양치질하면서 조금 건드려놔서인지 오후 내내 못견기게 아프길래 결국 견디다 못해 그냥 확 뽑아버릴려고 치과에 갔습니다..대충 1년에 한 두번 이렇게 아팠었는데..대부분 진통제 먹으면 곧 나아지고 해서..그러려니 했지만..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이번 통증은 진통제 두알로도 가라앉질 않더군요..사무실에 앉아서 인상 찌푸리며 짜증이란 짜증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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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 2008/10/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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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빨 때문에 고생 많나봐요.
와이프가 치위생사 잖아요.
여기 와서 치료 받았으면 dc도 받고, 스캐링도 무료로 해줄텐데.
넘 멀어서 왔다갔다하기 그렇죠. ^^
나중에 웨딩촬영을 위해서는 미소 짓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하루 종일 억지 웃음 지었더니 저녁에 안면 근육 통증이...오더라구요.
형 연습 많이 해놓으세요. 치즈~~~ㅋㅋ-

Bighead @ 2008/10/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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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너 결혼식에서 웃을때 볼살이 파르르 떨드라..ㅎㅎ
웃으면서 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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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너무 아프다..
사랑니 때문에 오늘도..잠을 설치는 중입니다..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주기적으로 아픈것 같네요..더군다나 이번엔 그 아픔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오른쪽 어금니 맨 뒤에 사랑니 때문인 것 같은데..몇년 전부터 살살 아파오던게 엊그제 일요일부터는 진통제 안먹고는 못 버틸 정도로..얼얼하게 아파옵니다..왼쪽 볼이 잔득 부풀어 올라서..곰돌이 푸우 같아 졌습니다..;;어제도 밤에도 진통제 먹고 잠이 들었다가..새벽 3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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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ion75 @ 2007/02/13 08:05-

- 눈 딱 감고 치과 가세요, 그게 사람답게 사는 길입니다. 병원 안가고 해결하는 방법은 마취 안하고 쌩니 뽑는 법 밖에 없다는...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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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갈장군 @ 2007/02/13 20:27-

- T_T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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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수 @ 2007/02/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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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랑니 그거 무쟈게 아프다고 하던데요...
전 사랑니를 아직 아파보질 않아서 잘모르겠습니다만...
정말 뽑아버리는 수밖에는...덜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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