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 딸을 공개합니다..^^;;
1월 16일 오전에 드디어 장군이가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자연분만하느라 무진장 고생했습니다만..모두 걱정해주신 덕에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새벽 1시에 양수가 터져서 부랴부랴 병원에 갔는데..진통 5~6시간 한 후에 무통주사 맞고서는 조금 수월하게 일을 치른것 같군요..아직 와이프는 산후 조리중이라 일주일 휴가내고 함께 조리원에서 열심히 먹고자고 했습니다..다음 주엔 출생신고 해야지요..딸 이름은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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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ㄱ @ 2010/01/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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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나!!!!!!!!!!!!!!!!!!!!
귀엽다~~~~~~~~~~~~~~~~~~~~~
누굴 닮은겨.. 아빤지.. 엄만지 몰겠다만 넘흐 귀엽다..
건강해서 넘 다행이고.. 얼굴이 작아뵈서..
조상님이 돌보셨다싶구먼..ㅎㅎㅎㅎ
이맘땐 잘먹고 잘자는게 가장 큰일 하는겨..
이젠 엄마아빠가 된게 실감이 날텐뎅...ㅎㅎ
수민이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시게~
자.. 이젠 2호기 준비 하셔야제?-

Bighead @ 2010/01/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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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준비전에 철학관부터 가봐야되것서..ㅎㅎ
둘째는 아들 낳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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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 @ 2010/01/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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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혀요~~ 대갈씨~~
장군감이 아니라 공주감이였구만 ^^;;
암튼 두분다 고생 많았우~~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Bighead @ 2010/01/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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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유~
성별 모를때 태명 지어놔서..바꾸기가 뭐 하드라구요..
둘째도 태명은 장군이로 할라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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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es @ 2010/01/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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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나오셨군...
건강히 출산하셨다니..다행이구만....
축하해요....
애가 똘망똘망..이쁘게 생겼네요...^^
저녁에..잠은 잘주무시나...ㅎㅎㅎ-

Bighead @ 2010/01/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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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하고 집에 오믄..
각방쓰면서 헤드폰끼고 음악듣고 잘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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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 2010/01/2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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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뻐라. ^^
태어났을 때가 된거 같아 들어와 보니, 애기 사진으로 도배하셨네요.
ㅋㅋ 넘 좋죠. 앞으로 열심히 버셔야되요.
기저귀 값이 장난 아니잖아요. ㅋㅋ
형수님도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몸 조리 많이 도와주세요.
난 미안해서 각방 못 쓰겠더라구요.
근데, 새벽에는 못 일어 난다는... ^^
암튼 무지 축하드려요. 세상을 얻는 느낌 ^^-

Bighead @ 2010/01/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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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돌 지났나?
돌 지나면 밤에 잠 잘잔다드만..울 애는 어쩌려나 모르것다..
이제 둘째 준비해야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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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엄마 @ 2010/02/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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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나...낳을때쯤 됐다 생각하고 와봤더니 벌써 많이 자랐겠네~~
누구 닮아서 이렇게 이뿐거야????ㅎㅎ
나는 진통 32시간하고..결국 수술했는디...ㅋㅋㅋ
딸냄 키워놓으면 오빠를 쥐락펴락 하겠구만....ㅎㅎㅎㅎ-

Bighead @ 2010/02/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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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나리오 였겠군..;; 진통후 수술..
하은이는 잘 크고 있는고?
둘째 소식은 아직 없나보구만..ㅎㅎ
종종 들러서 소식 전해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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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병원입니다..
자정이 넘은지 얼마 안되서 배가 조금 땡긴다더니만 양수가 터졌나봅니다..
지금 병원에서 두시간째 진통중입니다..
대신 못아파주는 게 미안할 뿐이고;;
배고프고 졸리고 병실은 덥고;;
장군이는 언제 나오려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두시간째 진통중입니다..
대신 못아파주는 게 미안할 뿐이고;;
배고프고 졸리고 병실은 덥고;;
장군이는 언제 나오려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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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ㄱ @ 2010/01/1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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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침대.. 저 옷..
움찔했네..
애기 사진 잘봤엉^^ 얼굴은 안보였지만.. 통계적으로 큰애는 아빠를 닮더라궁..^^
아빠닮아 야무지고 똑똑한 장순이 나왔을거라 생각함~~
넘 넘 축하하고.. 보경씨 고생 많았궁..^^
세가족 한해동안 복 많이 받으시게~
가까움 아가 보러 갈것인디.. 미안쿠먼..ㅋㅋ-

Bighead @ 2010/01/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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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가 먼저 터지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장군이가 슝~ 하고 나와서 둘다 건강하다네..
새벽에도 두번씩 젓먹이느라 우리 둘다 잠도 못자고 고생이눼..
씩씩하게 막 키울 생각이었는데..막상 낳아보니 다칠까봐 애기 손도 제대로 못잡아보것단 말이지..;;
올해 설때는 시골내려갈 식구가 늘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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