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 결과
- 2010/05/12 자전거로 출퇴근.. (6)
- 2009/08/02 파워텍 레버리지 짐 제작 완료~ (2)
- 2008/12/14 주말 새벽 스키~ (11)
- 2008/10/26 주말엔 피자... (1)
- 2008/07/29 삼성 싱크마스터 275T Plus 구입~
- 2008/07/19 자전거 다이어트 시작! (5)
- 2007/10/14 최악의 담양 떡갈비 신식당.. (2)
- 2007/09/29 운동 둘째날.. (1)
- 2007/09/27 운동 첫날.. (1)
자전거로 출퇴근..
5월 5일..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회사나 한번 가볼까~하고 부담없이 출발했는데..결국 회사 도착해서는 다리 풀리고 쓴물 넘어오고..ㅡ.ㅡ;;난리도 아니다가..한시간 정도 사무실에서 쉬면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느냐 그냥 가느냐..고민..결국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다시 자전거를 끌고..집으로 출발..중간 중간 엉덩이 통증에 내렸다 탔다를 반복하며 거의 걸어오다시피 해서 가까스로 집에 도착..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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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es @ 2010/05/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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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거 한적있는데...아침에는 바람이 뒤에서 불어서...쉽게 잘갔는데..퇴근할때 맛바람 맞고 집에와서..거의 기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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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head @ 2010/05/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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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엊그제 자빠져서 병원댕겨왔는디..
1-2주간 손목 쓰지 말고 자전거도 타지 마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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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 2010/05/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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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형님 열심히 사시네요.
애기 땜시 살 빠질 날이 곧 오니, 넘 급하게 서두르지 마십시요.
10kg 애기 안고 있다보니, 어느덧 씩스팩이 생길거 같습니다. ㅠㅜ
그럼 애기 잘 키우시구요. 파이팅 ^^-

Bighead @ 2010/05/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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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민이도 벌써 8kg 되간다..
쭉쭉 크네..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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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아빠 @ 2010/05/2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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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오공이 사면서 블로그 시작했을때
원휘 너 자전거로 살뺐다고 글 올렸던게 생각이 난다...
예전 사진 있으니까 찾아서 보고 그때 생각하믄서 열심히 뺄 수 있도록...-

Bighead @ 2010/05/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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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빠져서 양쪽 손목을 못쓴다..
담주까지는 못탈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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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텍 레버리지 짐 제작 완료~
먼 이야기만 같았던 3자리 몸무게..그러나 현실이 되버린지 수년..20대 시절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10~20kg 쯤은 우습게 빼버렸건만..그 자만심이 불러온 세자리수 몸무게의 참담한 현실에 더 늦기전에 다이어트를 해야되겠다 싶어..결국 고민하던 끝에..홈짐을 꾸미기로 맘먹었습니다..헬스클럽에서 멍때리며 하는 런닝머신 보다는 퇴근후에 집에서 하는 운동이 시간도 절약되고 운동도 꼬박꼬박 할 수 있을듯 하여..거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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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 2009/08/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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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운동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건강검진 받았는데, 조금 지방간 이 보인다고 하더군요.
나름 몸무게가 많이 늘지 않아서 다행이었는데,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고 있을줄 몰랐습니다. ㅠㅜ
암튼 몸 건강하시구요. 형수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저는 11월달에 태어나는데, 아들이랍니다.
전자파랑 성별은 상관 없나봐요. ^^
형수님께 잘 해 주시구요.
형수님이랑 시간되실때 놀러오세요.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 솜씨 보여드릴께요.
ㅋㅋㅋ-

Bighead @ 2009/08/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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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나오기 전에 운동해서 몸 맹그라둬야제..
울 애는 1월에 나온다는데..이달 말이면 장군인지 장순인지 알거 같다.
너희 동네 전자파랑 우리 동네 전자파는 질이 다르자너..ㅎㅎ
어찌될지 모르지..
너도 재수씨 잘 챙겨주고 충성하그라..재수씨한테 안부 전해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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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새벽 스키~
토요일 저녁에 걸려온 석재군의 전화..새벽에 스키타러 가자는...상견례하러 광주 다녀와서 피곤해죽겠는디..스키는 타고 싶고..ㅎㅎ4시에 기상해서 다녀왔습니다..사람도 없고~ 눈도 없고~ 영하 8도라 겁내 춥고~대충 몸 풀고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커피한잔 마시고 신나게 타고 왔습니다..대전 올라오는 길에 따땃한 시트에 잠은 솔솔 오고~..새벽스키~부담 없어 좋군요.. DMC-LX2 | 1/30sec | F2.8 | 35mm equiv 28m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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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맘 @ 2008/12/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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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잼었게따... 배아퍼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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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head @ 2008/12/14 11:45-

- 담엔 석재한테 윤채 맡겨놓고 언니들끼리만 함 댕겨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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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아빠 @ 2008/12/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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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들~ 둘이서 데이트 했는갑네^^
울집식구들은 석재가 전화할때 모두 자고 있었네~~~~-

Bighead @ 2008/12/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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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같이 가세나~
스키복 빌려주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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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art @ 2008/12/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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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남자 ...
장원휘군...오늘 재밌게 운동하고 왔다...
때때로 번개칠테니..
무주에서 가끔보세..-

Bighead @ 2008/12/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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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랑 다리 근육이 땡긴다..ㅡ.ㅡ;;
늙긴 늙었는갑서..두시간 타고 이모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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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맘 @ 2008/12/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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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사진..그림상으로는..
어리버리..도둑놈들 같어...ㅋㅋㅋㅋ
털러 갔다가.. 삥뜯기고 올 사람들같이...ㅎㅎㅎㅎ-

Bighead @ 2008/12/18 10:09-

-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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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아빠 @ 2008/12/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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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원휘군...
일요일날 오후스키 탈꺼면 와라.
난 연습장직원들과 일요일날 오후에 무주들어간다.-

Bighead @ 2008/12/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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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여기저기 돌아댕기야될거 같은데..
별일 없음 연락험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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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피자...
마땅히 땡기는 건 없고..배는 고프고..이번 주도 역시나 피자다..아..지겹다..살 빼려면 피자는 고만 잡솨야 될텐데..오늘도 세트 메뉴 시켜놓고..내일까지 먹어야 될라나보다..이빨 괜찮아지면 이딴거 다 끊고(?) 운동 해야지..;; DMC-LX2 | 1/5sec | F2.8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DMC-LX2 | 1/3sec | F2.8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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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싱크마스터 275T Plus 구입~
회사에 안쓰던 모니터 하나 가져다 두고
15인치 맥북프로에 물려 답답한 컴퓨팅 환경으로 연명하던 중..
무료한 주말 오후..인터넷 서핑질을 하던 중..
필이 팍~! 오는 모니터 발견..
홧김(?)에 과감하게 질러주시는 센스를 발휘하다..
영화관이 따로 없군!!
15인치 맥북프로에 물려 답답한 컴퓨팅 환경으로 연명하던 중..
무료한 주말 오후..인터넷 서핑질을 하던 중..
필이 팍~! 오는 모니터 발견..
홧김(?)에 과감하게 질러주시는 센스를 발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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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다이어트 시작!
헬스를 다닐까..걸어다닐까..고민고민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대갈군..일주일간 고민에 고민을 하던 끝에..자전거 한대 장만했습니다..대전으로 올라오기 전에..자전거를 한대 마련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10Kg 정도 감량을 했습니다만..이번에도 그리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출퇴근 하면서 타고..퇴근 후에..좀 타고..그러다가 탄력좀 붙으면 헬스를 다닐 생각입니다..이제는 건강관리 해야할 나이인듯 합니다..;;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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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자전거로 즐기면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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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정말 따뜻했죠? 조금 무덥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요새 낮 온도가 28도, 저녁에는 16도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조금 있으니 가벼운 잠바나 가디건을 챙겨놓고 다니면 될 듯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날. 실내에만 있기 너무 아쉽잖아요. 날씨 좋은 날 집 근처 산책로를 따라 자전거 운동을 하는 건 어떨까요? 다이어트 비법으로 여러가지 음식 조절과 식이요법 등이 소개되고 있지만 이럴 수록 중요한 건 바로 운동입니다. 운동...
티블로그, 차와 사람의 이야기
2009/05/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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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 @ 2008/07/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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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지..
욱이랑 나랑 전혀 다른 방법으로 다요트 진행중이라우..
난 아침 점심 먹고.. 오후 2시 이후는 물 이외엔 전혀 안먹고..
한달에 현재 4kg 감량.. 주말에 가끔 저녁을 먹지만.. 요요는 없고..
꾸준히 일주일에 1~2 kg 감량중..
욱이는 한 8개월정도 헬스를 거의 하루도 빠지지않고..
런닝.. 약 한시간.. 걷다 뛰다.. / 윗몸일으키기등,. 운동기구 30분가량..
8개월만에 점차 4~5kg 감량..
먹을거 늦은저녁이든 뭐든 먹고싶을때마다 마음껏 먹고있음..
남들이 봤을땐 난 그냥 조금 더 헬쓱해진정도..
욱이는 몸매가 잡혀서..훨씬 날씬해보이는거..
먹을거 다 먹고 운동하는 욱이가 대략 부럽다우..난 하도 입덧하면서 못먹는게 익숙해서.. 정 힘든날은 다이어트 한약도 한개씩 먹고..
운동하는게 좋은것같아.. 난 워낙 운동을 하기도 싫어하고.. 애들 둘에 치어서 체력도 달리고... 못하지만 선욱이보면.. 확실히 운동이 속도는 늦어도 살빠지는게 이쁘게 빠지더라궁..
말이 길었네.. 화이링이네..
울 서방님도 운동했음좋겠구만... 떱....-

대갈장군 @ 2008/07/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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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들 갖게 되면..
입덧 때문에 살좀 빠질꺼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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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2008/07/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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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우리신랑 씨앗없는 아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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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장군 @ 2008/07/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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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그래도 굴하지 말고..뿌려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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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담양 떡갈비 신식당..
물어 물어 떡갈비로 유명하다는 담양의 신식당을 찾아갔습니다..전에 자주가던 담양읍내에 돼지갈비집인 승일식당 바로 앞에 있더군요..시식 후 느낌을 딱 한줄 요약하자면.."돈 아깝다"추가 설명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입 아프지만..;;2인분 기본에 34,000 원..밥 안나오니 밥 한공기당 1,000 원, 국수 1,000 원..둘이서 36,000 원으로 배터지게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다면..돈은 안아까웠을것을..시내 식당들 어딜 가도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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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 2007/10/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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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고 사시나 했드만 먹고 다니네 ㅡ.ㅡㅋ
서울도 좀 올라와서 기름좀 채워주고 가여.-

대갈장군 @ 2007/10/1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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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취재 간거다..
먹는 것도 일이야..
맛 없어서 실패하긴 했으나..그래도 기사를 쓰긴 써야지..
이번달 마지막 주에나 함 보자..
이번엔 니가 쏠 차례자나..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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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둘째날..
아무 생각 없이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뛰어 나갔습니다..딱 30분만 뛰자고 나갔는데..음악 듣고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다보니..40분이 넘어가는군요..무릅은 여전히 시큰거리고..발바닥은 멍든것처럼 아프고..ㅎㅎ어쨌거나 아이팟에 나이키+ 덕은 톡톡히 보는듯 합니다..멍하니 음악만 듣고 뛰는건데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덜 지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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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첫날..
힘들다..30분을 걷고 뛰고를 반복..뛰는 건 10분 정도나 했을까..? 20분이 넘어가니 무릅에 통증이 온다..둔기로 얻어맞은듯한 멍멍한 통증..하긴..80Kg 짜리 무릅에 100Kg을 달고 뛰려니 힘들겠지..무리하는 것 같아서 천천히..걷다가 땀이 식을만하면 또 뛰고 해서 30분간 열심히 운동장을 돌고나니 겨우 3Km 남짓..전엔 헬스 클럽에서 10Km 씩은 무리없이 달렸는데..ㅎㅎ첫술에 배부르랴마는..집에 와서는 샤워하고 슬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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