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head'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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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로그/건강
글 9개

자전거로 출퇴근..

2010/05/12 11:09, 글쓴이 Bighead
5월 5일..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회사나 한번 가볼까~하고 부담없이 출발했는데..결국 회사 도착해서는 다리 풀리고 쓴물 넘어오고..ㅡ.ㅡ;;난리도 아니다가..한시간 정도 사무실에서 쉬면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느냐 그냥 가느냐..고민..결국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다시 자전거를 끌고..집으로 출발..중간 중간 엉덩이 통증에 내렸다 탔다를 반복하며 거의 걸어오다시피 해서 가까스로 집에 도착..간만에 ...
2010/05/12 11:09 2010/05/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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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텍 레버리지 짐 제작 완료~

2009/08/02 18:15, 글쓴이 Bighead
먼 이야기만 같았던 3자리 몸무게..그러나 현실이 되버린지 수년..20대 시절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10~20kg 쯤은 우습게 빼버렸건만..그 자만심이 불러온 세자리수 몸무게의 참담한 현실에 더 늦기전에 다이어트를 해야되겠다 싶어..결국 고민하던 끝에..홈짐을 꾸미기로 맘먹었습니다..헬스클럽에서 멍때리며 하는 런닝머신 보다는 퇴근후에 집에서 하는 운동이 시간도 절약되고 운동도 꼬박꼬박 할 수 있을듯 하여..거금을 ...
2009/08/02 18:15 2009/08/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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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새벽 스키~

2008/12/14 11:30, 글쓴이 Bighead
토요일 저녁에 걸려온 석재군의 전화..새벽에 스키타러 가자는...상견례하러 광주 다녀와서 피곤해죽겠는디..스키는 타고 싶고..ㅎㅎ4시에 기상해서 다녀왔습니다..사람도 없고~ 눈도 없고~ 영하 8도라 겁내 춥고~대충 몸 풀고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커피한잔 마시고 신나게 타고 왔습니다..대전 올라오는 길에 따땃한 시트에 잠은 솔솔 오고~..새벽스키~부담 없어 좋군요.. DMC-LX2 | 1/30sec | F2.8 | 35mm equiv 28mm | ...
2008/12/14 11:30 2008/12/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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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피자...

2008/10/26 06:57, 글쓴이 Bighead
마땅히 땡기는 건 없고..배는 고프고..이번 주도 역시나 피자다..아..지겹다..살 빼려면 피자는 고만 잡솨야 될텐데..오늘도 세트 메뉴 시켜놓고..내일까지 먹어야 될라나보다..이빨 괜찮아지면 이딴거 다 끊고(?) 운동 해야지..;; DMC-LX2 | 1/5sec | F2.8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DMC-LX2 | 1/3sec | F2.8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2008/10/26 06:57 2008/10/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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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싱크마스터 275T Plus 구입~

2008/07/29 00:35, 글쓴이 Bighead
회사에 안쓰던 모니터 하나 가져다 두고
15인치 맥북프로에 물려 답답한 컴퓨팅 환경으로 연명하던 중..
무료한 주말 오후..인터넷 서핑질을 하던 중..
필이 팍~! 오는 모니터 발견..
홧김(?)에 과감하게 질러주시는 센스를 발휘하다..
영화관이 따로 없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80 | 1/5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100 | No Flash

2008/07/29 00:35 2008/07/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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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다이어트 시작!

2008/07/19 00:09, 글쓴이 Bighead
헬스를 다닐까..걸어다닐까..고민고민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대갈군..일주일간 고민에 고민을 하던 끝에..자전거 한대 장만했습니다..대전으로 올라오기 전에..자전거를 한대 마련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10Kg 정도 감량을 했습니다만..이번에도 그리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출퇴근 하면서 타고..퇴근 후에..좀 타고..그러다가 탄력좀 붙으면 헬스를 다닐 생각입니다..이제는 건강관리 해야할 나이인듯 합니다..;;힘을 ...
2008/07/19 00:09 2008/07/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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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담양 떡갈비 신식당..

2007/10/14 23:30, 글쓴이 Bighead
물어 물어 떡갈비로 유명하다는 담양의 신식당을 찾아갔습니다..전에 자주가던 담양읍내에 돼지갈비집인 승일식당 바로 앞에 있더군요..시식 후 느낌을 딱 한줄 요약하자면.."돈 아깝다"추가 설명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입 아프지만..;;2인분 기본에 34,000 원..밥 안나오니 밥 한공기당 1,000 원, 국수 1,000 원..둘이서 36,000 원으로 배터지게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다면..돈은 안아까웠을것을..시내 식당들 어딜 가도 36,0...
2007/10/14 23:30 2007/10/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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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둘째날..

2007/09/29 23:14, 글쓴이 Bighead
아무 생각 없이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뛰어 나갔습니다..딱 30분만 뛰자고 나갔는데..음악 듣고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다보니..40분이 넘어가는군요..무릅은 여전히 시큰거리고..발바닥은 멍든것처럼 아프고..ㅎㅎ어쨌거나 아이팟에 나이키+ 덕은 톡톡히 보는듯 합니다..멍하니 음악만 듣고 뛰는건데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덜 지루하군요..
2007/09/29 23:14 2007/09/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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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첫날..

2007/09/27 23:51, 글쓴이 Bighead
힘들다..30분을 걷고 뛰고를 반복..뛰는 건 10분 정도나 했을까..? 20분이 넘어가니 무릅에 통증이 온다..둔기로 얻어맞은듯한 멍멍한 통증..하긴..80Kg 짜리 무릅에 100Kg을 달고 뛰려니 힘들겠지..무리하는 것 같아서 천천히..걷다가 땀이 식을만하면 또 뛰고 해서 30분간 열심히 운동장을 돌고나니 겨우 3Km 남짓..전엔 헬스 클럽에서 10Km 씩은 무리없이 달렸는데..ㅎㅎ첫술에 배부르랴마는..집에 와서는 샤워하고 슬렌더...
2007/09/27 23:51 2007/09/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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