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비도 꾸물꾸물 내리고..
내리는 비따라 내 맘도 꾸물꾸물..
안되는 건 안되는 건데..거참..
사람 맘이 간사하고 이기적인게 맞나보네..
이럴 때 일수록 그 동안 그래왔듯이..
"그러려니~" 해야겟지..뭐..
언제쯤이면 내게도 봄날이 오려나....
맘이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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