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느와르 건담 완성 후 바로 포장 뜯고 시작한..뉴건담..
오늘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와서 열심히~ 완성했습니다..
실은..일요일 새벽에 날새기로 만들고서는 월요일에 헤롱헤롱..했다죠..ㅎㅎ
1/100 스케일이긴 한데 기체의 설정 자체가 워낙에 크다보니..
다른 MG 모델들과 함께 서면 완존 거인입니다..
 NIKON D2Hs | Multi-Segment | 1/2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25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20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NIKON D2Hs | Multi-Segment | 1/16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10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125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가조립 완료~
이제 스티커, 데칼 붙이고 먹선 넣고..반광 마감제로 마무리
 NIKON D2Hs | Multi-Segment | 1/5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6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4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NIKON D2Hs | Multi-Segment | 1/6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2000년도에 발매된 킷이라..역시나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머리가 조금은 큰듯하고..딱딱 맞아떨어지는 손맛은 조금 부족하더군요..
그리고..핀판넬의 조립이 조금은 지루합니다..ㅎㅎ
하지만 발목 부분과 고관절 부분에 튼튼한 다이캐스팅 부품이 사용되서 큰 덩치임에도 불구하고 튼튼하게 자세를 잡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제..다음은..
아무로의 마지막 기체였던 뉴건담의 숙적..샤아의 사자비를 만들 참입니다..
이놈도 딥따 크죠.. 비싸기도 비싸고~
기대됩니다..ㅎㅎ

NIKON D2Hs | Multi-Segment | 1/20sec | F2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